1+1=1/왜딩2010.07.28 01:51





아무런 준비도 , 
아무런 기약도 , 
아무런 정보도 , 
아무런 지식도 , 

없이

마음만으로 

시작한 프로젝트.

이제 시작한지 3개월이 지났고 , 프로젝트 기간의 중간을 넘겼지만 ,

벌써 마음만은 오픈일자를 기다리고 있는다는 느낌이 든다.

지난 4월 처음으로 이곳을 점찍어두면서 , 



프로젝트를 착수할 수 있었다.








올때마다 가슴 설례이는 이곳..에서


나는 끝이 나고 ,

우리는 시작한다.



Posted by Zoke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