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무런 준비도 ,
아무런 기약도 ,
아무런 정보도 ,
아무런 지식도 ,
없이
마음만으로
시작한 프로젝트.
이제 시작한지 3개월이 지났고 , 프로젝트 기간의 중간을 넘겼지만 ,
벌써 마음만은 오픈일자를 기다리고 있는다는 느낌이 든다.
지난 4월 처음으로 이곳을 점찍어두면서 ,
프로젝트를 착수할 수 있었다.
올때마다 가슴 설례이는 이곳..에서
나는 끝이 나고 ,
우리는 시작한다.